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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주식/Insight

Berkshire Hathaway(BRK), 미국 증시 폭락으로 투자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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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Berkshire Hathaway(BRK), 미국 증시 폭락으로 투자기회 *연합인포맥스 *
Barron's는 미국 증시가 폭락한 결과, Berkshire Hathaway가 현금보유고를 활용할 수 있는 기회가 형성되었다고 보도했다. "글로벌 금융시장이 큰 충격을 받았고, 미국 증시는 고점 대비 20% 이상 폭락하면서 약세장에 진입했다. 이는 워렌 버핏 회장의 Berkshire Hathaway에게 투자를 확대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고 보았다. Berkshire Hathaway는 '19년 말 시점에서 현금 1,280억 달러를 보유하고 있었다. "'08~'09년 금융위기 당시에도 Berkshire Hathaway는 기업들의 주가가 크게 하락한 것을 기회로 투자를 확대했던 바 있다"고 전했다. 당시 Goldman Sachs(GS), General Electric(GE)에 대한 투자가 이루어졌었다. "'20년 현재에는 Alphabet(GOOGL), Microsoft(MFST), Visa(V), Costco(COST) 등 블루칩 종목들의 밸류에이션이 투자를 검토할 수 있는 수준으로 떨어졌으며, Boeing(BA)은 위기에 처하면서 주가가 한층 더 폭락한 상태이다"고 정리했다. 나아가 "블루칩 종목에 대한 투자에 그치지 않고, 코로나-19 유행으로 큰 충격을 받은 크루즈선 기업들을 완전히 인수하는 것도 Berkshire Hathaway가 현금보유고를 사용하는 방법이 될 수 있다"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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