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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주식/Insight

5G시대에는 어떤 분야가 뜰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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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카월드 방송을 보고 4G시대에 스마트폰 본격시대를 열면서 콘텐츠, SNS 시대를 열었다면,

5G시대엔 어떤 분야가 뜰까 생각해보았다.

 

결국 세대를 거듭하며 발전할 수 있었던 기반은 결국 통신 속도였다. 

통신 속도가 빨라지게되면 그만큼 할 수 있는 것이 늘어날수밖에 없다. 

4G 시대가 열리면서 비로소 비디오 즉 영상콘텐츠의 시대가 열린만큼 5G에서도 기대할만한 것은

자율주행클라우드 스트리밍 시장이라고 생각한다. 그 이유는 통신속도가 지금보다 엄청나게 빨라지지 않는이상 실현이 어렵기 때문이다. 

마찬가지로 함께 성장할 산업으로 차량공유(자율주행), 데이터센터+반도체(클라우드)를 생각해볼 수 있겠다. 

다시 요약하면 4G시대에는 스마트폰이 플랫폼이었다면 5G시대에는 차량이 플랫폼이 될 수 있다고 본다. 

 

스마트폰 역시 클라우드 스트리밍 시대를 맞아 제2의 부흥기를 맞이할수도 있다. 

 

구체적인 이유는

 

1. 차량공유는 아시다시피 엄청나게 많은 도로, 주행정보를 실시간으로 서버와 통신해야하며, 딜레이가 없이 이루어져야하는만틈 기가속도를 요구한다. 이는 안전과 직결되는 문제이므로 매우 중요하다.

 

2. 클라우드스트리밍은 클라우드 서버에 모든 게임을 설치해놓고 유저는 그 게임서버에 접속할 단말기만 갖추면 된다. 고사양의 컴퓨터나 휴대폰이 필요 없어지는 것이다. 게임이 클라우드 서버 위에서 돌아가게되어 사양 부담이 사라지게 된다. 물론 이방식은 예전에도 개발되었지만 수천킬로미터나 떨어진 곳에 위치한 클라우드서버에서 게임 데이터를 읽어오다보니 딜레이가 발생하게 되었고 결론적으로 4G 통신망 하에서는 한계가 있어 본격적으로 성장하지 못한 분야이다. 최근 구글이나, 엔비디아 등 각종 유수의 기업들이 클라우드게이밍서비스를 출시하고 있다. 이는 5G시대를 준비하는것이라고 본다. 그렇다면 지금보다 훨씬 많은 게임 유저들을 끌어들일 수 있을 것이며, 게임뿐만 아니라 각종 SW개발 환경, 기업용 클라우드 활성화 등을 가져올 것이라 생각한다. 

 

3. 차량공유는 슈카월드 방송에서 영감을 얻은 것인데 자율주행이 활성화되면 미들맨(드라이버)이 사라지게됨으로써, 카톡택시처럼 목적지를 입력하고 호출하면 운전자 없는 차가 내집앞에 나를 데리러 오는 시대가 열리는 것이다. 그렇다면 차량공유 플랫폼이 매우 활성화될 것이라고 생각한다. 

 

4. 클라우드 시대가 본격화되면 클라우드 즉 서버에 들어가는 서버CPU 등 각종 반도체와 그 반도체를 생산하는 파운드리, 클라우드서비스업, 서버 보안관리, 데이터베이스 관리 등이 매우 활성화 될 것으로 예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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